비만을 개인과 사회의 문제로 함께 바라보는 소설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돕기 위해 얼마나 희생할 수 있는지, 다른 사람을 그 자신에게서 구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그녀는 『빅 브러더』 『내 아내에 대하여』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등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