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가 노랫말을 쓰며 익힌 감정 표현과 글쓰기의 기술을 정리했다. 캐릭터와 발음, 듣는 글의 특성을 다루고 음악 제작 현장에서 작사가가 일하는 방식도 소개한다.
라키(20)는 작사 지망생을 위해 ‘김이나의 작사법’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