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스테 다리에 모인 고양이들과 외로운 사람들이 서로의 삶에 들어가 애정을 나누는 이야기다. 자신을 인간이라 믿는 고양이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통해 행복을 찾아간다.
연우는 따뜻한 감수성이 물씬 풍기는 ‘고양이는 안는 것’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