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시애틀 근교의 십대들 사이에 정체불명의 벌레병이 번진다. 성인이 되어 가는 과정의 성적 충동과 집단의 잔혹함, 소외를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봉준호 감독은 『나쁜 친구』 와 『블랙홀』 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