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끝없이 요구하는 사회에서 개인이 스스로를 착취하며 지쳐간다는 철학적 진단을 제시한다. 긍정과 활동의 과잉을 비판하고 사색과 쉼, 타인과의 관계를 회복할 가능성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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