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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의 대명사

그것과 그곳, 너와 우리 같은 대명사를 제목으로 삼아 부재와 상실의 자리를 살피는 시집이다. 말과 말의 연결 속에서 상처받은 이들의 드러나지 않는 사정을 들여다본다.

소장한 책

지금 가방에 든 시집은 오은 시인의 입니다.

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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