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세계를 만나는 몸의 감각, 가까워졌다 멀어지는 존재들의 흔적을 시로 그린다. 시각적인 이미지와 신체의 감각을 통해 관계가 남기는 변화와 낯선 순간들을 포착한다.
한로로의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