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가 분쟁과 절망의 현장을 지나며 쓴 시 가운데 304편을 묶었다. 노동과 저항, 평화를 향한 바람 속에서 인간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았다.
가수 이효리 추천 박노해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