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간 뒤 교통사고를 당한 카렌은 당시의 기억을 잃고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집 안에 남는 타인의 흔적과 부부의 비밀이 수사와 맞물리며 드러나는 심리 스릴러다.
이라는 소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