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네팔 타운과 창신동에서 살아가는 이주노동자들의 일상과 꿈, 어려움을 들여다본다. 다문화 도시에서 서로를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갈 조건을 묻는 책이다.
저자 육성철을 대학 시절부터 보아 온 나로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