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품 속 이야기와 일상의 경험을 연결해 사랑과 희망, 삶의 의미를 생각하는 에세이다. 어린왕자에서 셰익스피어까지 여러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는다.
그분의 라는 에세이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