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말을 가로막고 가르치려 드는 태도에서 출발해 침묵을 강요하는 권력을 살핀다. 일상의 작은 폭력이 성별·경제·인종의 구조적 불평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논한다.
등 관련 서적을 읽었다고 당당하게 밝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