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 아파트에 이중 예약으로 함께 머물게 된 전직 형사와 극작가가 죽은 화가의 사연에 얽힌다. 사라진 그림과 납치된 아이의 행방을 따라가며 예술과 가족, 복수의 비밀을 추적한다.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