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섬에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고 살아가는 작가의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 소설이다. 풀리지 않는 살인사건과 작가의 숨겨진 삶을 함께 따라가며 진실을 추적한다.
스무 살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