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로 신분을 감춘 선교사가 로마니 자치국과 황제 퀴에크 가문의 역사를 기록한다. 역사서 형식을 빌려 박해와 편견 속 로마니의 삶, 그들을 외면한 이웃의 모습을 그린 소설이다.
김솔 소설 『모든 곳에 존재하는 로마니의 황제 퀴에크』🎧 소리책 낭독: 뮤지션 이승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