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설토의 글과 그림을 통해 실수와 갈등, 자책 속에서 생기는 감정을 들여다본다. 마음을 좋고 나쁜 것으로 나누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다독이는 과정을 담았다.
요즘은 를 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