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가 고른 영미시 99편에 번역과 해설, 김점선의 그림을 더한 책이다. 사랑과 삶을 노래하는 시들을 함께 읽으며 일상의 희망과 인간의 감정을 돌아본다.
김선아는 고(故) 장영희 교수의 영미시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