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리퍼와 화이트채플 살인사건을 소재로 사건 뒤의 은폐와 한 인물의 내면을 그린다. 잔혹한 범죄를 통해 폭력과 시대의 관계를 탐색하는 앨런 무어와 에디 캄벨의 그래픽노블이다.
손에 든 영국 만화 ‘프롬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