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자란 소년의 경험을 담은 자전적 소설이다. 환자와 가족을 둘러싼 일화, 웃음과 상실을 통해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와 성장 이후에도 남는 유년의 기억을 살핀다.
요아킴 마이어프 / 죽은 모두 날아오른다 / 책을 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