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후각을 지녔지만 자신의 냄새는 없는 남자가 최고의 향기를 만들려 집착하는 소설이다. 십팔 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냄새로 세계를 인식하고 지배하려는 욕망이 범죄로 이어진다.
I’d only read Patrick Süskind’s Perfu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