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두려워한 왕이 마자이를 학살한 뒤, 그 후예들이 차별받으며 살아가는 오리샤 왕국의 이야기다. 마법을 되살리려는 아이들의 여정을 통해 억압에 맞서는 싸움을 그린다.
최근 공항에서 버논이 책을 들고 있는 사진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