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에곤 실레의 짧은 삶과 작품을 따라 불안과 고독, 에로티시즘의 표현을 살핀다. 클림트와의 만남, 누드와 자화상, 사랑과 사건들을 통해 그림에 드러난 내면을 들여다본다.
이전에 읽은 책들 중 지금도 좋아하는 것은 파트리크 쥐스킨트 작품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