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소설가로 살아온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누구를 위해 쓰는지 이야기한다. 독창성과 인물 만들기, 장편을 지속하는 생활, 문학상과 해외 활동까지 작가의 일을 폭넓게 돌아본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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