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AOA) 아이돌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저도 한없이
서울경제게시 출처 확인
지속적인 우울감을 겪는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의 상담 대화를 엮었다. 자존감과 타인의 시선, 외모와 관계에 대한 불안을 말로 꺼내며 자신을 알아가고 불완전한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