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철학자들의 짧은 명제와 경구를 출발점으로 철학사를 풀어낸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존재와 앎, 정의와 권력 등을 둘러싼 사유를 핵심 문장과 연결해 살핀다.
제가 애독하고 애용하는 것들을 소개하는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