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 연구자의 경험과 학문사를 통해 유전학과 진화생물학, 분자생물학의 연결을 살핀다. 실험실의 일상과 연구 제도를 함께 다루며 기초과학이 사회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묻는다.
저자인 김우재 박사에게 선물을 받은 ‘플라이룸’을 앞으로 읽을 책 리스트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