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 절기를 따라 봄나물과 꽃, 여름의 풍경과 겨울의 새 등 계절의 작은 기쁨을 기록했다. 한 해를 서두르지 않고 지나며 지금만 만날 수 있는 일상을 발견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의 을 일 년 내내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