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중반에 이른 사람들이 지나간 사랑과 우정, 재능과 꿈을 되돌아보는 소설집이다. 사라진 사람과 시절의 흔적을 따라 예상과 달라진 삶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살핀다.
그녀가 직접 읽고, 마음을 담아 포스팅했던 책들을 한데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