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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어린 딸을 죽인 범인이 자신의 반 학생들이라고 밝힌 교사가 복수에 나선다.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열세 살 아이들의 살인사건을 통해 무너진 책임과 윤리의 경계를 묻는다.

오종혁 아이돌
읽은 책

미나토 가나에의 일본 소설 ‘고백’ 역시 좋은 연기에 대한 갈망으로 읽었다. 오종혁은 “뮤지컬 ‘쓰릴미’라는 작품을 할 때 더 깊고 단단한 연기를 하고 싶어 읽었던 책”이라며 “첫 작품 ‘온에어 시즌2’의 경우 갑작스럽게 오디션을 본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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