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조건에서 살아온 사람들과의 만남을 뒤늦게 돌아보며 미처 보지 못한 진실을 발견하는 소설집이다. 관계와 상실, 소수자로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좁은 세계를 벗어나는 순간들을 그린다.
도 잔잔하니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