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노가다 칸타빌레

삶의 혼란 속에서 공사장에 들어간 청년이 잡부를 거쳐 목수가 되는 과정을 썼다. 건설 현장의 일과 사람들을 통해 몸으로 일하는 경험과 직업을 바라보는 편견을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