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온천에서 황화수소 중독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조사에 나선 교수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소녀를 만난다. 자연현상을 예측하는 과학과 숨겨진 가족사가 얽히는 미스터리다.
그리고 같은 그런 소설책들도 편하고 되게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