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이후부터 한국전쟁과 분단의 고착까지 격동의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대하소설이다. 벌교와 산악 지역을 중심으로 이념 대립과 토지 문제, 전쟁이 개인의 삶을 바꾸는 과정을 따라간다.
중학생 때는 을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