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반항을 철학과 역사, 예술의 관점에서 검토하는 카뮈의 사상서다. 형이상학적 반항과 역사 속 반항을 함께 살피며 현실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묻는다.
카뮈의 또 다른 작품 까지 읽고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