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원(브로콜리너마저) 가수·음악가
임수희 판사가 쓴 『처벌 뒤에 남는 것들』 은 그가 칼럼을 통해 연재해 온 ‘회복적 사법’ 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회복적 사법’ 이란 법에 적힌 대로 처벌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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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대한 처벌만으로 피해가 충분히 회복되는지 질문하며 회복적 사법을 소개한다. 경찰과 검찰, 법원의 사례와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피해자의 목소리와 삶을 되돌리는 방법을 탐색한다.
임수희 판사가 쓴 『처벌 뒤에 남는 것들』 은 그가 칼럼을 통해 연재해 온 ‘회복적 사법’ 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회복적 사법’ 이란 법에 적힌 대로 처벌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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