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존재를 지우고 싶을 만큼 상처받은 여성이 할머니의 죽음 뒤 과거와 마주한다. 유년의 기억을 통해 자기 자신과 얽혀온 관계의 의미를 찾아가는 소설이다.
최진영의 , 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