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의 소설과 편지, 삶의 경험을 통해 오늘의 생활을 바라보는 방법을 찾는다. 독서와 시간, 고통과 감정, 우정과 사랑의 문제를 문학과 연결해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도록 이끈다.
등 추천도서 목록만 봐도 신세경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