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모모랜드) 아이돌
◆왜 ‘천 개의 파랑’을 추천하냐면 “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자기 속도에 맞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달릴 수 있지만 걸어갈 수도, 기어갈 수도 있잖아요. 삶의 방식은 누구나 다
데일리안게시 출처 확인
로봇 기수가 경마를 하는 미래, 한 소녀가 부서진 휴머노이드를 발견하며 안락사 위기의 경주마를 둘러싼 인연이 이어진다. 속도와 효율에서 밀려난 인간과 동물, 로봇의 연대를 그린 SF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