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것에 돈을 쓰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경험이 부를 향한 동기를 키운다는 저자의 관점을 소개한다. 절약 중심의 사고와 대비해 욕망과 소비, 일과 돈을 대하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김호영은 꿈을 이루기 위해 방황 중인 청춘에게 두 권의 책을 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