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선수 안드레 애거시가 코트 안팎의 삶을 돌아본 자서전이다. 테니스를 싫어했던 어린 시절부터 우승과 좌절, 가족과의 관계를 거쳐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온 과정을 고백한다.
이걸 읽고 있고, 제 아내는 영어로 된 버전을 같이 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