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유도 모른 채 친구들에게 절교당했던 쓰쿠루가 서른여섯에 과거의 사람들을 찾아 떠난다. 잊지 못한 상처와 관계의 진실을 되짚으며 상실에서 회복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