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신곡을 모티프로 여러 피해자와 살인사건이 얽힌 수수께끼를 추적하는 스릴러다. 천사와 악마가 새겨진 채 나타난 소녀를 둘러싸고 각각의 사건을 잇는 프로파일링이 펼쳐진다.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