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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 이야기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세 자매가 감춰 둔 기억과 가족의 상처를 마주하는 영화의 각본집이다. 시나리오와 현장 기록, 인터뷰를 통해 인물들의 분노와 화해 가능성을 살핀다.

김도연 아이돌
읽은 책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라며 영화 '세자매'를 만드는 과정이

디지틀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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