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트가 젊은 시절 작가와 뮤직홀 배우로 활동하며 만난 인물들을 회고한다. 각기 다른 삶과 관계를 통해 관능과 쾌락, 순수함의 의미를 탐색하는 자전적 작품이다.
배우 문가영이 추천하는 책은 프랑스 작가 가브리엘 콜레트의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