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김혜남이 파킨슨병을 앓으며 일하고 가족과 함께 살아온 경험을 돌아본다. 뜻밖의 고통 속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하루의 즐거움을 이어 가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이거 그때 하니 언니가 저한테 준 책 선물이에요
하니 언니가 저한테 준 책 선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