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작가가 전염병을 주제로 멸망과 전파, 달라진 일상의 세계를 상상한 SF 단편집이다. 고립과 위기 이후 새로운 질서 속에서 인간의 관계와 삶이 어떤 모습일지 서로 다른 이야기로 탐색한다.
김초엽 작가님을 포함해 6명이 작가님이 참여한 SF 작품 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