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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밤의 애도

자살로 가까운 이를 잃은 다섯 사람과 심리학자가 여섯 번 만나 나눈 이야기를 담았다. 죽음 이후의 감정과 기억을 말하고 고인과의 관계를 이어 가며 일상으로 돌아가는 애도를 다룬다.

언급한 책

아워로그가 허윤진(르세라핌)의 독서 소개 카드에 『여섯 밤의 애도』을 실었습니다. 매체의 소개 목록이며, 이 게시물만으로 본인의 직접 추천 발언이나 완독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내 최애는 무슨 책을 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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