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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게임과 치약 같은 익숙한 사물과 일상의 순간을 짧은 시와 산문으로 비틀어 본다. 제목과 몇 줄의 문장 사이에 뜻밖의 연결을 만들며 웃음과 공감을 끌어내는 시집이다.

김태하 아이돌
읽은 책

태하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인 하상욱의 ‘서울시’를 소개했다. “하상욱의 시는 간결하면서 웃기게 풀었는데, 그 뜻은 깊은 것 같아요. 짧은 글귀를 통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시 읽는 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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