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배우
‘여덟 단어’라는 책을 추천한다. 인생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여덟 가지의 단어에 대한 책이다. 되게 좋은 내용이니 강력 추천한다” Q. 앞으로 꼭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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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 본질, 고전, 관찰,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이라는 화두로 삶의 태도를 돌아본다. 익숙한 가치들을 다시 살피며 자신 안의 기준을 세우고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