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흔들리거나 일상에서 벗어난 순간에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작은 일들을 기록한 에세이다. 일과 관계, 음악과 취향을 돌아보며 평범한 하루와 스스로를 돌보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뷔가 읽은 책은 김이나가 최근 출간한 '일상주의자의 감각'이다.